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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점 X 발견 : 지금 나는 내 강점을 살리고 있는가?
    독서 2020. 12. 24. 23:25

     

    "내가 잘하는 건 뭘까? 나는 뭘할 때 행복감을 느낄까??"를 알고 싶다면

     

    "저마다 다른 환경에서 자랐고 때문에 저마다 다른 욕구와 재능이 있다.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만들고 주어진 일을 뛰어넘어 일을 기획하고 개척(job crafting)하는 사람이 되려면 본능적으로 하고싶은 욕구와 이미 가지고 있는 재능을 더욱 개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삶에 대한 만족감과 의욕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다움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

     

    지난 글needs-searcher.tistory.com/67에서 나의 강점, 나의 향을 고민하게 되었는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강점발견 제목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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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eds-searcher.tistory.com

    자소서에서 '관련 경험을 자세히 써주세요'할 때, 나의 강점과 재능이 발현된 부분을 자세히 써달라는 말이구나 하며 책을 읽었다. 알게된 강점과 재능을 더 개발하여 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자기소개서로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1시간 정도 할애하여 강점파악을 할 수 있다.

     

     

    태니지먼트

    강점 리포트 자세히보기 태니지먼트 휠 나의 강점 / 재능 / 태도

    www.tanagement.co.kr

     

    이 책을 읽고 느낀 주관적인 3가지 느낀점을 말하고 싶다.

     

    1. 누구나 한명이라도가 아닌 나에게 맞는 사람찾기. 취업은 나와 기업의 소개팅같다. 

    이 책을 읽으며 취업, 면접이 마치 소개팅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남(채용)을 결정하기 전, 나와 어느정도로 맞는지, 대화는 통하는지, 매력이 느껴지는지,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지를 파악한다. 상처뿐인 만남을 갖기는 싫으니까.

     

    소개팅에서 하지말아야 할 것은 나를 숨기고 거짓으로 뭐든 맞춰줄 수 있을 것 처럼 하는 것이다. 연인이 됐을 때 그런 '척'은 계속 스트레스로 누적되고 언젠간 폭발한다. 솔로일 때는 나에 집중하고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고 나에게 맞는, 함께일 때 즐거울 수 있는 사람을 인연으로 만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것이 취업에 필요하지 않을까. 일이 나에게 돈을 버는 행위를 넘어 즐거움을 주는 행위가 되기 위해서는 나다움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이라면 소개팅이 만남으로 발전하지 못했다고해도 큰 타격이 없을 것이다.

     

    2. 나의 강점과 재능을 개발하자.

    나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진 뒤 상대적으로 높은 나의 강점과 재능을 절대적으로 높은 강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에는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다. 매일 고민하고 관련 경험을 쌓아가자.

    강점과 재능 개발을 잊는 것은 개발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나의 강점과 재능을 보이는 곳에 포스트잇으로 붙여 기록하고 매일 다이어리를 통해 어떻게 개발할지 고민하자.

     

    3. 강점, 재능을 도출하고 나면 지난 경험을 다시 돌아볼 수 있다.

    나는 평가와 조정에서 높은 욕구강점이 나타났는데 로봇아이디어공모전에서 팀장이 아닌 팀원이었지만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자고 이야기하고 일정을 제시했던 것들과 제출하루전 오류를 발견하고 자고 있던 팀원을 깨워 수정했던 기억이 다시 보였다. 바쁘게 흘러가는 분위게에서도 차분히 의심가는 부분을 들여다보며 분석하고 효율적인 흐름을 위해 나서서 할일을 정리했던 것 같다.

     


    아래는 책을 읽으며 기록한 것들이다.

     

    내가 들어본 칭찬들을 나열하여 나의 강점 찾기
    2사분면의 영역을 확장하며 나 혹은 타인이 모른는 강점을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하면 좋다.
    학교에서 외교(인간관계)와 탐구 강점을 많이 발달시키려 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외로 탐구 욕구가 상대적으로 낮고 조정과 평가가 높게 나와 놀랐다.
    공모전을 준비했던 경험을 다시 돌아보니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었다

     

    항상 몰입을 위해서 관심외 일들을 어떻게 하면 빨리 처리할까 고민한다. 배운것을 활용해 문제를 개선하고자 해커톤, 기자단 활동을 했고 네이버지식인과 유튜브를 통해 지식공유를 하며 동생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를 할 때 시간가는줄 모른다. 이를 보면 테스트에서 잘 나타난 것 같다.
    빨강은 기본 욕구, 회색은 외부에 의해 훈련된 것을 의미한다. 겸손이 아예없는데 훈련으로 메꿔졌다ㅋㅋㅋㅋㅋ. 태도는 빨간선 아래의 것이 없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강점 이외에 재능과 태도를 확인하려면 34,000원을 써야한다.(많이 비싸지만 너무 궁금해서ㅜㅜㅜ)

     

    테스트한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강점과 재능을 포스트잇과 다이어리를 활용해 계속 인지하고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지금의 데이터는 내 안에서 어느것이 상대적으로 더 많으냐이고 다른 사람과 비교해 절대적으로 탁월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경험으로 개발하여야 한다.

     

    인과관계를 확인하여 객관적으로 파악하려는 욕구에 비해 그 활용이 낮은 논리 재능을 더욱 개발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몰입은 매일 고민하는데 이는 다른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들긴하다.

    조정 강점 개발방법: 계획을 세우거나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방법론 학습하기, 다양한 자원을 컨트롤하는 경험하기

    평가 강점 개발방법: 데이터 및 통계를 통해 객관성을 입증하거나 증명할 수 있는 방법 학습하기

     

     

    한문장으로 나를 표현하자면 나는 빠르게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찾은 뒤 그 문제에 전념하기를 좋아하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며 양성하는 재능을 가진 맥락을 찾아내고 문제점을 끄집어 내는 사람이다.

     

    문제를 찾고 자원(사람, 시간, 돈)을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상황을 빠르게 판단해 몰입하는..

    특허?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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