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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시절의 기록/C++일기

적응력을 가진 프로그래머가 자유를 누린다.(c++ vs. java)

by juhyeonglee 2021.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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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와 치열히 이야기했던 주제였다.

나는 c++을 하면 어떤언어든 접근할 수 있다 나는 c++하고 싶다@!라고 했던 나와 그 언어로 하고싶은게 뭔데?! 자바가 훨씬 많이 쓰이고 개발자는 웹개발은 자바가 필수야@!!!라고 했던 친구.

결국에는 나는 그냥 c++이 하고싶어라며 그럼 서로 다른 걸 배우면서 알려주기로 했다.

 

 

프로그래머는 특정 언어에 국한되면 안된다.

어떤 것이든 만들 수 있고, 어떤 것이든 손에 익힐 수 있다는 적응력에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그런 실력이 있을 때, 엔지니어의 최대 장점인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다.

 

로봇을 접점으로 c++을 많이 만났고 그때마다 벽을 느꼈다. 자료구조 수업을 들으면서도 c++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고 c++을 언젠가는 한번 제대로 파보고자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다.

 

 

 

 

 

www.youtube.com/watch?v=2Jl5MQTOces

뭐가 좋대, 뭐가 좋대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어떤 것에 필요하더라가 맞고

c++의 장점은 이 후 다양한 언어에 자신감이 생기고 적응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www.youtube.com/watch?v=CZs6gEQnzVg

 

 

프로그래밍을 왜 배우려고하는가

왜 나는 자꾸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는가

 

자유는 누구에게나 갖고싶은 것이다.

어떤 프로젝트를 거하게 해내고 휴식을 취하고 또 자기개발을 하고 다시 또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맡고

 

나는 인간을 대신해 일을하는 무엇인가를 왕창 만들고 싶다.

그것이 로봇이든, 데이터든 혹은 이것들이 아닌 다른것들로.

 

프로그래머가 자유를 대가로 치뤄야하는 것은 적응력이다.

어떤 프로젝트든, 그에 맞는 언어, 개발도구를 빠르게 익혀 활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멀리 내다보았을 때, c/c++은 그러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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