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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연습

기타학원 일지

by juhyeonglee 2024.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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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목

A D E A 8박자 코드 체인지
개방현 미라솔시레미
반음 미파 시도



0111 목

멜로디. 타보악보 보는 법. 박자.


반주. 고고리듬. 잔 자가지가자가.



코드.
마이너 코드 : 슬픈 느낌
메이저 코드 : 기쁜 느낌
5도 : 불안한 느낌. 1도로 돌아가려는 느낌.

E에서 Em
E에서 Am
A에서 A7
Dm

1. 코드 체인지 개방현 확실히
2. 비슷한 모양으로 체인지 쉽게
3. 프렛 가까이 체인지 쉽게
4. 발 박자
5. 피킹 위 아래
6. 코드 연습 다양히 익히기
7. 낮은 음 줄부터 잡기


0120 토

- 개방현 확실히
- 프렛 가까이
- 코드 이동 더 간단한 코스 연습

1. 칼립소 리듬



2. 밥만 잘 먹더라 120bpm


3. C7 G7 B7

4. 장미


5. (여행을 떠나요)


유튜브:통기타 폼나게 쳐봐


2024.02.03 토

- 악보 키 호환
EX) 1 CAPO에서, D코드를 잡으면, Eb이 된다. 그래서 악보 코드에서 반음 내려 악보를 수정하면 해당 음을 칠 수 있다.
- sus4 코드 원리
ex) Esus4 : E코드에서 4번째 음 추가(단, 1,2,3 번 현 내에서) 미파솔'라'
- Bm11, F#m11 과 같은 코드는 암기

너의 의미
내 손을 잡아


24.02.15(목)

D/F# 잡는법 : D를 잡은 상태에서 굵은 줄에서 F#을 추가로 잡아준다.
Em7 : 중지로 2프렛 5번줄만.
Dsus4 : 레미파‘솔’을 얇은 줄에서 찾아 추가.

16스트로크 손정리법 : 16비트는 모두 다운으로 생각하거 정리.

흔들리는 노래는 첫 줄 박자가 매우 어렵다.



24.02.24 토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2
코드3개와 새로운 리듬2개 배웠다
G/D D7sus4 B7/D#
슬러시 코드는 456줄에서 찾아서 그 음을 가장 아랫음으로 놓으면 된다.
B7코드는 생소해서 연습이 더 필요하다.
D7코드와 D코드 헷갈리지 않게 주의하자.


240229(목)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디테일 연습.
1. 코드체인지 할 때 개방현을 활용해 더 매끄러운 연결 만들어보기
2. 코드 빠르게 잡는 연습 필요함

질문) 스트로크 부드러운 소리는 어떻게?
초크가 현에 들어가는 깊이를 일정하게 만드는 것에 신경써보라. 초크각도를 살짝 기울이기(대각선 방향으로)

질문) 아르페지오와 스트로크 차이점?
둘을 크게 구분짓기보다 하나로 바라보자. 스트로크도 신나는 노래, 서정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아르페지오 역시 서정적인 표현, 신나는 표현 모두 가능.

질문) 내 일상 생각을 작곡으로 표현해보고 싶어
그럼 우선 가사를 먼저 써보고, 멜로디를 흥얼거려보자. 그것을 녹음하고 나서 후에 내가 갖고 있는 리듬과 코드를 집어넣어서 표현하고 싶은 느낌을 내보자.


240302(토)

아르페지오 : 화음 분리
1. 손자세
- 손가락 마디는 서로 붙여서
- 각도는 약간 45정도
2. 근음 : 코드마다 근음 기억
코드 변환 : 스트로크에서는 매끄러운 코드 연결을 했고, 아르페지오에서는 근음을 먼저 찾아서 코드를 잡으며 연결
3. 서스테인 : 소리가 하프처럼 끊기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


24.03.07(목)

왼손 코드 타이밍
오른손 떠있기
잡는 습관 없애기

1. 이등병 편지-하이코드 넘어가는 연습
Am에서 F

2. 사랑하기 때문에
코드 새로운 거

3. 비와 당신
하이코드, 패턴

전체적으로 코드 암기와 연습이 부족했다.


24.03.13 수

F코드 빠르게 잡는법 : 기타를 좀 더 사선 방향으러 내밀어 팔 공간을 늘리고 몸을 숙인다. 근음을 먼저 잘 잡을 수 있도록

사랑하기 때문에 코드 복습

무릎. 이제 코드들이 난무한다.

많은 곡을 카피하며 레퍼런스를 넓히자


24.03.21(목)

무릎 코드 바로잡기
템포50으로 두줄씩
템포60, 68로 두줄씩

코드 손이동을 하기 쉽도록 짜여진 걸 연습하며 느낄 수 있었고 근음 연결의 의도도 있음을 배웠다.
아침저녁으로 연습하면 아르페지오는 어느정도 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나중에 익숙해지면 패턴은 프리스타일로도 쓸 수 있다거 한다.

12주차:24.3.28(목)

음계 고난도.
손풀기로 조금씩 연습해놓으면 좋음
어디에 좋은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


첫 퍼커시브
어렵다.


오늘은 이것저것 궁금한 걸 많이 물어보느라 진도를 많이 나가지 못했다.
내가 기타로 어떤 걸 하고 싶은지 모호해서 앞으로 어떤 걸 중점으로 배울지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나 기타 왜 배우려 했는지 더 명확히 해야겠다.
딱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배워갈 수 있다면, 뭘 들고갈까?!

13주차 24.04.04

퍼커시브(2)
요즘 너 말야 - 제이레빗
연습을 거의 해오지 못했다. 소수빈 내가 필요한거야에 꽂혀서.
선생님이랑 70bpm부터 손을 보며 연습하니 금방 익힐 수 있었다👍
이 곡은 코드나 패턴은 크게 어려운것은 없었다.

니가 보고 싶은 밤 - 윤딴딴

교재 악보


전주 연습을 했다.
1. 하모닉 사운드. 청아한 띵하는 소리로 5,7,9프렛위에 살포시 손가락을 얹어 낼 수 있다. 본 곡에서 5프렛 3,4번 줄을 띵-띵-하며 시작한다.
2. 전주
G코드(D코드의 변형 운지)에서 약지를 붙였다 뗏다를 하며 멜로디가 느껴지도록 했다
CM7(암기)에서 마찬가지로 123,234번줄을 사용하여 멜로디가 느껴지도록 했다.
*탑노트(가장 높은음)로 멜로디가 느껴지도록 만든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전주부분으로 자신의 곡을 좀 더 개성있게 만들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

다음시간에는 Cm7 하이코드를 배우기로 했다. 그 원리도 함께.


14주차 2024.04.10(수)

주제 : 하이코드
곡 : 2002 안나마리
핵심 : 코드 이동할 때 마지막을 개방현으로 가거나 빠르게 근음으로 이동해 소리가 허술해보이지 않도록 기본 실력을 만들자.
과제 : 기존에 배웠던 곡들을 하이코드로 연주해보기. 근음을 빠르게 찾아 연주하는 훈련하자.

하이코드는 6(E),5(A),4(D)번 줄을 이용해서 만든다.
이 중에서 6(E),5(A)만 우선 배웠다.
여기에 M,m,m7,7코드로 변형이 가능하며 그럼 대부분의 코드를 연주할 수 있다!

읽는법은 줄번호-프렛번호 이다. 예) 5-7 : 5번줄 7프렛
이걸 보고 빠르게 손을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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