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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그리고 투자

미국주식 가지치기

by juhyeonglee 202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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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주식을 가지치기 했다.
나의 포트폴리오상 미국 증시에 투자 비중은 14%로다. 그런데 요즘 미국 증시가 너무나 뜨거워서 17%의 육박 했다. 언젠가 리밸런싱을 해야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경제 기사에 댓글들을 보고 지금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다.

버핏지수가 역대급으로 높다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댓글에 반응은 몇 년째 버블 이야기냐 라는 분위기였다. 버블 경고에 대한 대중의 피로감이 높아져 있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주식을 일부 처분 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 버핏지수 216%
두 번째 공포 지수 16. 이는 대중이 위험을 크게 느끼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이 2가지 지표를 통해서 불 장 중에 불장이 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세 번째 버블 경고에 대한 대중의 피로감. 반복되는 버블 경고 그럼에도 상승하는 증시 이것들이 반복 되면서 경고에 무뎌진 대중들.
네 번째 정치적 불안정성이 극에 달했다.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그리고 중국과 대만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해소가 된다면 다행이지만 그 반대도 무시할 순 없다.
그래서 나는 내가 정해 둔 포트폴리오 원칙을 따라 매매를 진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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