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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네이버, 카카오
    투자 2021. 6. 16. 01:26

    1. 코스피 지수 상황

    완만한 상승세

    21.05.21일 60일선에 닿은 뒤 완만히 반등하고 있다.

    출처:네이버증권

    2.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네이버와 카카오

    카카오

    시총 64조

    2020년 당기순이익 1,734억

    2021년 당기순이익(예측) 8,391억

    당기순이익의 약 80배 수준의 시가총액이다.

     

    연간 당기순이익의 10배를 적정 시총일 것이라는 기준을 갖고 있다.

    이 기준으로 카카오를 봤을 때 불안하다.

    최근의 연간당기순이익(예측치)는 8천억이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종목인 이노텍의 경우 

    시총 5조, 21년 예측 당기순이익 6천억

    적절히 평가받고 있다고 생각되는 종목이다.

     

    네이버와 비교

    시총 63조

    2020년 당기순이익 8,450억

    2021년 당기순이익(예측) 14조 9,000억 -? 21년 1분기 이익이 너무 크다. 무슨일인가

     

     

    카카오(왼) 네이버(오)의 외인 움직임

     

    상황파악

    보수적으로 보았을 때, 주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으로 지수 역시 상승하고 그 속에서 IT대장주들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당기순이익의 약 80배에 달하는 시총으로 매우 고평가돼있다고 생각된다. 지금의 가격에서 누구도 다가서기 어려워 보이지만 많은 개인들이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외인들은 매물을 내놓기 시작했지만 주가는 더 상승하였다. 아직 매물을 갖고 있는 외인들이 어떻게 움직일까.

     

    나의 시나리오

    카카오 주식을 과거에 매수했던 이유는 인공지능, 로봇, 모빌리티 등의 다양한 사업들이 카카오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다가설 수 있지 않으까라는 생각이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미 존재하고, 더 나아가 메타버스에 주축이 될 컨텐츠, 새로운 경제패러다임이 될 디지털화폐 등 너무나 기대되는 사업들이 즐비하다. 네이버 주식을 갖고 있진 않지만 네이버 역시 마찬가지이다. 

     

    두가지 선택지가 있다.

    1. 매도한다.

    2. 지켜본다.

    지수와 시총이 고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만큼 매수하지는 않을 것이다. 

    작은 열매를 지금 맛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처음 세웠던 매도 기준을 지켜보려고 한다.

    - 나의 투자 목적은 용돈벌이가 아닌 노후자금 마련이다.

    - 매도타이밍은 상상한 것들이 실현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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