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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쓰기 2021. 3. 25. 21:53

    요즘 듣는 노래

    치즈-마들렌러브

    적재-반짝 빛나던, 나의 2006년

    아이유-아이와 바다

     

    요즘 나의 고민은

    나는 너무 관심있는 분야가 많다. 어떤 분야를 선택할지 너무 고민인데

    오늘 외국인 대학원생 친구가 이런말을 해줬다.

    "너는 설계, 시스템제어, 소프트웨어 다양하게 관심이 있어보이는데 그래서 로보틱스분야를 추천한다. 모든 것들이 융합되어 있어서 많은 것들을 다룰 수 있을걸?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앞으로는 로봇이 다양한 특수 material을 사용할 텐데 이는 FEM을 활용한 구조해석도 필요할거야."

    석사그 그분야로 해도 사회에서 그 일을 맡지는 않을 수 있으니 너무 선택에 부담을 갖지말라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고민이 많은 나날

     

    적재의 노래를 들으며 학창시절 친구들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즐거웠던 시간들이 생각났다.

     

    세상이 하나둘씩 이해되기 시작할 때쯤
    더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아무 이유 없이 모여 앉아 의미 없는 대화에
    사소한 얘기에 울고 웃던 그때의 우리가
    참 좋았었어 그땐 몰랐었던 행복한 시간들

     

    그 때는 그런 시간들이 나를 뒤쳐지게 할까 친구들과 거리를 두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런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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